척수 여자 분들 치료사 좀 그만 좋아하세요
무상 회원 · 작성 · 추천 2 · 댓글 4
저도 척수 여자 환자인데 그런 사람 너무 많이 보이고 치료사들만 불편하고... 티도 나서 좀 그렇습니다 치료사들 걍 일하는 건데 설레느니 뭐니 ㅠ ㅠ 병원에 왔으면 치료를 받으시길
무상 회원 · 작성 · 추천 2 · 댓글 4
저도 척수 여자 환자인데 그런 사람 너무 많이 보이고 치료사들만 불편하고... 티도 나서 좀 그렇습니다 치료사들 걍 일하는 건데 설레느니 뭐니 ㅠ ㅠ 병원에 왔으면 치료를 받으시길
무상 회원 ·
음 뭐 젊었을 때 다치신분들은 자연스러운 마음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..?
무상 회원 ·
좋아하는 감정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거긴 한데.. 지나치면 좀 힘들 것 같긴해여ㅜㅠ
글쓴이 (답글) ·
저도 20대고 한데 치료사한테 감정 생겨서 어떻다는 글이 여기도 많고 저기도 많고 그래서요. 치료사들은 정작 일하러 오는 일터에 그런 감정 개입되면 본인들만 실직 위기인데... 환자는 퇴원하면 끝나지만요
글쓴이 (답글) ·
젊은 치료사 선생님들이 오히려 안쓰러워요 그 사람들은 직장인데... 참